| [보도자료] 가천대학교, 성남시와 '예비리더' 위탁교육 업무협약 체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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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9-05-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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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천대학교, 성남시와 '예비리더' 위탁교육 업무협약 체결
지방자치단체와 소재 대학의 새로운 교육협력모델 제시 ![]() 가천대학교(총장 이길여)가 2일 성남시(시장 은수미)와 '2019년 성남시 예비리더 위탁교육을 위한 업무협약'을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.
이번 위탁교육은 현재 성남시 6급(팀장급)인 80명을 대상으로 1차 2일부터 30일, 2차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두 차례로 나누어 4주 1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. 기초자치단체가 소재 대학에 공무원교육을 위탁해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대학의 교육역량과 결합된 관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. 교육프로그램은 ►수요기반 직무교육 ►공직가치함양 ►직무역량증진 ►자기주도성 학습 ►실천하는 감성리더십 ►소통하는 인재육성 등을 담고 있으며 공직윤리와 행정가치, 소통과 리더십,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기술, 정책의 성과분석, 창의적 문제해결기법 등 공직자들에게 꼭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됐다. 가천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이 행정학과와 협력해 교육을 실시하며 일반 강의 이외에 집단토론, 사례연구, 문제기반학습, 액션러닝 등 다양한 교수법으로 교육효과를 높인다.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해 '교육운영 실무위원회'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. 이길여 총장은 협약식 축사에서 ';성남은 서울과 경기도를 잇는 가교이고,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로 가천대도 성남을 이끄는 지식정보의 견인차가 되아야 한다. 미국의 실리콘 밸리를 스탠포드대학이 이끌 듯이, 성남 판교밸리는 가천대가 브레인 역할을 해야 한다';며 ';이번 공무원 위탁교육을 계기로 대학의 교육역량에 기반한 지역사회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';고 말했다. 은수미 성남시장은 ';성남시의 위상과 규모 등으로 보아 공무원 역량 강화 없이 공공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어렵다. 바쁜 업무 등으로 교육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성남시청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교육프로그램을 만들었다';며 ';이번 교육을 계기로 성남시도 보다 스마트 행정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대학과 공동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 도시인 성남을 이끌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';고 밝혔다. 가천대학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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